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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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문학회 회원 선생님께


저는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진재교입니다.

저는 여러 선생님의 후원으로 진주 경상대에서 열린 총회에서 우리한문학회 회장의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최근 대학에서 한문 교과와 전공은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인문학의 위축과 함께 한문학과 한문교육 전공은 여러 대학에서도 구조 조정의 대상이 되는 등 안팎으로 시련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회원선생님의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야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년 회장의 임기 동안 학회의 활성과 학회지의 발전에 미력이나마 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회원 선생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8월
진재교 삼가 드림